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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록] 26년 1월 3일 :: 딸과의 행복한 시간

[일상의 기록] 26년 1월 3일 :: 딸과의 행복한 시간

일상의 소소한 기록들은 이제 이 블로그에 남기려고 한다. 오늘의 일상. 점심에 딸이 가장 좋아하는 버거킹 방문. 유독 올해 시작하자마자 외식을 많이 하는 것은 기분 탓인 듯 하지만, 어쨌든 기분 좋게 시작. 햄버거를 먹다가 앞니를 잘못 쓰는 바람에 갑자기 앞니가 흔들린댄다. 치과를 가고 싶었지만 점심시간이라 기다려야 해서 코노로 발길을 이동. 처음으로 딸과 코노에 가본 어머니의 모습. 아이브 노래를 열창하는 아이의 모습이 그저 사랑스럽기만 하다. 결국 본인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딸바보인 아빠는 딸을 치과에 데려갔고, 뿌리가 거의 다 녹아있던 덕분에 발치를 매우 손쉽게 했다. 심지어, 발치할 때 덜 아프게 하는 마취크림 조차도, 본인의 판단 미스로 바르지 못한 상태에서 치과 의사 선생님의 기습으로 눈깜짝할 사이에 빠져버린 아이의 이. 너무 슬픈 표정으로 아빠와 기념 사진까지 무사히 찍었다. 그리고 밤에는 빠짐없이 이빨요정(Tooth Fairy)에게 편지를 쓴다. 그리고 그 뒷처리는 엄빠
사십춘기. 그리고 방향성에 대하여

사십춘기. 그리고 방향성에 대하여

사십춘기. 사춘기에 빗대어 마흔이 된 사람들을 뜻하는 신조어라고 합니다. 마흔앓이라는 유사어도 있습니다. 마흔살이 넘어서면서, 20살 후반부터 30대를 거쳐 직장을 구하고, 가정을 일구고 하는 시점에 서서히 체력 저하가 찾아 오고, 회사에서의 수명은 얼마 남지 않아 보이는, 그러면서 인생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드는 시기를 빗대어 표현하는 말 갖기도 합니다. 올 12월에는 저녁 술 약속이 총 3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 번은 저의 독감 이슈로 참석을 하지 못했었고, 나머지 한번은 지인의 다른 일정으로 취소가 되며 엄청나게 건전한 연말을 보내려던 찰나, 토요일에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독서 모임 때 뵈던 선생님께 저녁 시간을 내어 달라고 했습니다. 너무나도 흔쾌히 언제언제 가능하다고 해주시는 답변에 더 힘을 얻고, 덕분에 12월의 첫 외부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 메리 크리스마스 ① - 이수 아트나인 & <너.. : 네이버블로그 이수역에 위치한 한 공간. 어제 사진을
[일상의 기록] 12월 3일 :: 가보지 않으면 결코 모를 것들

[일상의 기록] 12월 3일 :: 가보지 않으면 결코 모를 것들

최근 개인적으로 큰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홍콩에서 한국으로 온 이후에 나름의 루틴한 일상을 보내던 제가, 우선 생각지도 못한 부동산 매매가 있었고, 그리고 이번에는 직장의 변화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해보기 전에는 몰랐을 여러 가지 경험들과 더불어, 이렇게 새롭게 발을 옮기는 것이 맞는지 끊임 없는 고민이 생깁니다. 과연 이게 맞는 것일까? 괜한 도전은 아닐지 계속 걱정만 쌓여 갑니다. #일상의기록
[일상의 기록] 12월 1일 :: 벌써 12월이다.

[일상의 기록] 12월 1일 :: 벌써 12월이다.

나이가 들었음을 느끼게 해주는 시간들. 어느덧 한 해의 마무리가 반갑지가 않은 나이가 되었다. 회사는 최근의 대규모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으로 뒤숭숭하고, 뒤로 떠나가는 선배님들을 보면, 이제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다. 점점 회사에서 일 할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고 느껴지는 가운데, 과연 어느 방향으로 가는게 맞는지 끊임 없이 고민이 된다. 특히나, 회사가 성장하고 있지 않은 경우는 말이다. 나는 오늘도 결국은 쩐이 문제인가 고민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밸런스를 잘 맞출 수 있을지로 생각을 바꾸며 별 의미 없을지 모르는 책을 한장씩 넘기면서 언젠가 지식을 활용하길 바래본다. #일상의기록
[일상의 기록] 11월 20일 :: 늘 아쉬움은 남는다.

[일상의 기록] 11월 20일 :: 늘 아쉬움은 남는다.

오래 간만에 진행한 면 tothe 접. 지난 번에 너무 경솔하게 면접 보았던 것이 후회가 되서, 이번에는 준비를 많이 했다. 회사에 대한 분석부터, 어떤 식의 답변을 할지에 대해 나 스스로 촘촘하게 준비 했다고 생각했다. 근데 정말 면접관이 생각지 못하게, 내가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 다닌 이력이 있는 분이었고, 내가 만나본 면접자들 중에 제일 똑똑해 보이는 인상을 받았다. 덕분에, 나의 구라는 거의 통하지 않기에 정공법으로 잘 대응은 했는데, 막바지에 너무 아쉬운 포인트 중 하나는, 나 스스로를 세일즈 해보라는 부분이었다. 이 부분에 있어,약간 버벅거리는 부분이 있었고, 여기서 면접관의 표정이 별로 밝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면접이었다. 주사위는 던져졌고, 이제 나는 결과를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한다. 오늘의 이슈를 발판 삼아, 다음 기회에는 좀 더 정진하리... #면접 #일상의기록
[일상의 기록] 10월 16일 :: 내려놓기

[일상의 기록] 10월 16일 :: 내려놓기

치밀하게 고민해서 결정했다고 생각했는데, 그저 대기업 직장인의 사업 놀이 수준이었을까 생각도 듭니다. 예측도 실패하고, 대응도 늦었고, 결과적으로 뼈아픈 결과만 남았습니다. 토허제와 5일장. 그리고 이후의 생각들 토허제 이후의 그림들. 송구 작가님의 어제 밤 라이브를 들었습니다. 대전제1 : 부동산은 입지와 환금성이... blog.naver.com 5일장에 달려 들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에 슬플 따름이었고... 담담히 받아내려고 노력 중입니다. [미국주식] 오늘은 원자력이다! 미중무역갈등이 쏘아 올리 공 :: 덕분에 벌써 두 종목이 1루타 어제는 우라늄 및 원자력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큰 폭 올랐습니다. 그저께는 희토류였는데, 하루 걸러 하루... blog.naver.com 그나마 얼마 안되는 돈으로 수익 난 것에 만족을 해야 함에 씁쓸할 따름입니다. 다음 길을 찾아 나서야지요. #일상의기록 #5일장 #토허제 #미국주식
[일상의 기록] 10월 15일 :: 토허제와 생존 법칙

[일상의 기록] 10월 15일 :: 토허제와 생존 법칙

오랜만에 써보는 글. 부동산 투자자들은 토허제로 난리다. [부동산] 토허제. 결국 서울 전역으로... 그러면 어떻게 하지? 결국 올 게 왔습니다. 대출 규제로 슬퍼할 틈도 주지 않고, 바로 서울 전역으로 토허제를 때려 버리네요. ... blog.naver.com 정부를 욕하는 사람 한바가지. 당장 이번주 안에 쇼부를 치려는 사람들 일부. 나 또한 멘붕과 패닉 속에서 살 길을 도모한다. 당장의 플랜은? 일단 큰 갈래는 두 가지로. 두 가지 모두 일단 첫번째 단추인 세 문제가 해결되야 한다. #일상의기록 #토허제
[일상의 기록] 25년 8월 30일 :: 사건의 지평선

[일상의 기록] 25년 8월 30일 :: 사건의 지평선

홍콩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이 생각만큼 순탄친 않았습니다. 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나름의 도전이었습니다. 당시 마음의 위로가 되어준 노래는 '사건의 지평선'. 역주행의 노래이기도 했지만, 노래 가사 자체가 개인적으로 큰 위안이 되기 때문이라 생각했습니다. [오늘의 기록] 2월 14일 :: 혼자가 아니야 #1. 나에게 올해의 노래는? 2023년과 2024년, 무려 2년동안 저의 최애? 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내 1년을 대... blog.naver.com 그리고 이제 한국에 돌아온지 거의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 때 꿈 꾸어와던 삶이 펼쳐 졌을까 고민해야 하는데 그 때는 과연 무슨 꿈을 꾸었나 싶습니다. #일상의기록 #사건의지평선 #마이끌림
[오늘의 기록] 2월 14일 :: 혼자가 아니야

[오늘의 기록] 2월 14일 :: 혼자가 아니야

#1. 나에게 올해의 노래는? 2023년과 2024년, 무려 2년동안 저의 최애? 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내 1년을 대변해줄 노래는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저는 이 노래를 저의 메인 타이틀로 삼았었습니다. 사주에도 있지만, 늘 기존의 나와바리를 벗어나서 뜬금 없는 곳에서 새 시작을 하는 제 팔자 덕분인지 홍콩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다시 한번 인생의 새 막을 그리면서, 나름의 각오(?)를 다지는 노래였거든요. 한참 이 노래를 듣던 시점이 역주행으로 이미 인기가 절정을 넘어 이제 저물어 가고 있을 때였는데 마침 저와 너무 상황적으로 잘 들어맞는다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운동하면서 듣고, 술 마시면서 듣고 했었습니다. 여전히 저에게 너무 좋은 노래지만 2025년의 노래는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올해의 노래는 무엇일까요..? 정말 학생 때 많이 좋아했던 노래인데, 우연히 달리기 하다가 유튜브 알고리즘 덕에 다시 들은 노래인데 계속 꽂히더군요. 가사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구요. #오늘의기록
[챌린저스] 감정자산과 MZ세대, 그리고 꼰대 이야기

[챌린저스] 감정자산과 MZ세대, 그리고 꼰대 이야기

요즘 시대가 점점 불확실해지면서 당장의 경험에 충실하고 현재에 충실하려는 YOLO가 대세라고 한다.(사실 YOLO도 이미 너무 오래된 단어구나..) 그러면서 '감정자본'이라는 단어도 등장했다고 한다. 불확실한 하루하루 Clker-Free-Vector-Images, 출처 Pixabay 근데, 불확실성이니 어쩌니 하지만, 2021년도 10년후에 되돌아보면 '확실한 시대'였을 것이다. 불확실성은 90년대에도 미래가 불확실했고, 누가 90년대 초반에 IMF가 올 줄을 알았었고.. 그랬겠는가? 2000년대에도 그건 동일했다. 지금 미래가 불확실하니 현재에만 충실해야 한다고? 개미와 배짱이 동화책을 다시 한번 읽어볼 때이다. 길 걷다가 똥마렵다고 아무대서나 팬티 벗고 똥 쌀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YOLO하다가 욜로 간다. 당장의 경험, 당장의 감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즐기면서 사는 인생 내 세상이다 HAHAHA soulsana, 출처 Unspl
[챌린저스] 성장과 배움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챌린저스] 성장과 배움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요즘은 진심 전선이 너무 넓어진 것 같은 기분이다. 덕분에 경지사 자격증 공부도 약간은 소설책(?) 읽듯이 읽으면서 좀 슬렁슬렁 하는 중이고... 여러가지늘어난 전선 중에 하나가 최근에 반강제적인 사유로 시작한 챌린저스다. geralt, 출처 Pixabay 그리고 그 중 하나가 각종 글들을 읽는 것. 오늘 읽었던 주제는 "성장과 배움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geralt, 출처 Pixabay 사실 나와 업무적으로 관계 있는 회사내외 인물 30인을 적는 것부터 난관에 빠졌었지만, 뭐 중요치 않다. 사람마다의 Capa는 다른 거니깐. 중요 부분만 발췌해보면 1. 관계 속에서 스스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결국은 Give and Take가 핵심. 원사이드는 안됨. 내가 먼저 유용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관계가 지속 가능하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누가 먼저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 어쨋든 본질은 결국, 상대방에게 업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금전적으로든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하
오늘은 고기를 잡으러..?

오늘은 고기를 잡으러..?

현금 비중 크게 훼손하지 않는 수준에서.. 탐욕의 별동대 플랜 고고. 종목 선정은 신중하게, 매수는 소녀의 감성으로(?) 수줍게.
투자는 원래 외로운 법이니깐

투자는 원래 외로운 법이니깐

css, 출처 Unsplash 요 몇일 계속 미장, 국장 할 것 없이 계속 줄줄줄 흘러내리고 있다. 일부 단기간에 승부보고 싶어서 욕심내서 들어간 종목들은 결과적으로 출혈이 크긴 하지만 ,그럭저럭 보유한 현금 비중 덕분에 잘 버티는 상황. 미화 포함 54% 현금이니.. (단기간 승부보려 들어가는 종목은 돌이켜보니 신용으로 사는 것과 진배 없는 듯 하다... 반성... 또 반성) 조정이 쎄게 와도 어짜피 들고 가려던 종목들이 그래도 보유 물량의 70%는 되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긴 하다만 그래도 마음이 아프긴 아프다. 최근에 주위에서는 빚을 내서라도 집을 사야 한다, 1주택은 그나마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는 포지션일 뿐이지 어떻게든 2주택으로 돌아서야 한다 라던지, 현금흐름보다는 어떻게든 최대한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자산 증식에 힘을 써야 한다라던지, 삼성전자/하이닉스/네이버 등 우량 종목들을 꾸준히 적립식으로 매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던지 등등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듣고 있다. 예전같으면 이
[홍콩 에드미럴티/완차이 말레이 누들] Rempah Noodle - 건강하고 시원한 느낌의 새우탕면

[홍콩 에드미럴티/완차이 말레이 누들] Rempah Noodle - 건강하고 시원한 느낌의 새우탕면

G/F, 18 Hennessy Rd, Wan Chai, 홍콩 G/F, 18 Hennessy Rd, Wan Chai, 홍콩 식당 개요 Rempah 식당 정면 (사진 출처 : Openrice) Wanchai 역과 Admiralty 역 사이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누들 전문점인 Rempah Noodle. Premium prawn Noodle과 Nonya Laksa, 그리고 Dry Laksa 3가지의 간단한 메뉴만 제공하는 식당이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지역에서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사용되는, 아로마 베이스의 허브와 향신료의 조합인 Rempah를 이용하여 음식을 조리한다. 운영 정보 주소 : G/F, 18 Hennessy Road, Wanchai 영업시간 : 11:30 ~ 20:00 추천 메뉴 : Premium Prawn Noodle 재방문의사 : No comment 개인 평점 : 실내 인테리어 기존에 방문해보았던 Prawn noodle shop에 비하면 이곳 실내는 젊은 사람들, 특히 인
딸 : 아빠, 내가 결혼하니 심경이 어때?

딸 : 아빠, 내가 결혼하니 심경이 어때?

아직 초등학교도 안간 딸을 키우고 있지만 맴찢 #딸 #결혼한다면 #아직은 #한창 #육아중
리프레시

리프레시

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블로그는 커녕 집안일 서폿도 근근히 하는 나날들이 벌써 두달째인데 오늘 운좋게 옆동네 형님과 운동에 나왔다. 사실 아파트나 고층 빌딩이 빼곡히 들어선 홍콩에서 탁 트인 뷰를 보기란 쉽지 않은데, 특히 녹색 배경의… 골프 연습장을 오면 그 뷰를 볼 수 있게 된다. 오늘 같이 간 형님 덕에 스트레스도 풀고 초보자가 배울 수 있는 많은 팁도 얻었다. 다음 번엔 와이프와 같이 와야겠다. #홍콩일상 #골프연습 #리프레시
[홍콩 코즈웨이베이 일본라멘] Kikanbo - 요즘 핫한 마라 맛 라면집으로!

[홍콩 코즈웨이베이 일본라멘] Kikanbo - 요즘 핫한 마라 맛 라면집으로!

530號 Jaffe Rd, Causeway Bay, 홍콩 530號 Jaffe Rd, Causeway Bay, 홍콩 식당 개요 일본 현지에서도 매운 라면으로 유명한 라면집인 Kikanbo가 홍콩의 주요 관광지인 Causeway Bay와 Tsim Sha Tsui에 가게를 오픈했다. 총 25가지의 맵기를 고를 수 있다고 나와 있는데, 뭔가 엄청 많아 보이지만 복잡하지 않다. 각각의 특징에 따라 엄선된 6종류의 고추를 허브/향신료와 함께 배합하여 만든 매운맛을 5가지 레벨(아주 매운맛/조금 매운맛/중간 맛/덜 매운맛/안 매운맛)로 선택하고 혀끝을 얼얼하게 마비시키는 마라 향신료를 5가지 레벨로 조합할 수 있는 것. 5X5. 그래서 총 25가지의 맵기가 되는 것이다. 돼지와 닭의 사골, 그리고 미소 된장으로 국물을 낸 깊고 진한 국물(Broth)에 앞서 언급한 매운 소스들과 함께 어우러져 한층 더 풍미를 더해준다. 일반 한국 사람의 경우라면 아마 중간 정도의 맵기가 가장 무난할 것이다. 마라
짖어봐 멍멍교통부~

짖어봐 멍멍교통부~

종신형이면 좋겠다 #도로교통부 #개소리 #임대차3법 #흥하다
모든 건 외계인의 뜻대로

모든 건 외계인의 뜻대로

어제 같은 시각에 코스피 선물을 약 5천억 이상 매도(최종 어제 하루 8.2천억 매도)를 때렸던 외국인이 오늘은 같은 시간 순매수를 약 7천억을 하고 있다. 보고 있으면 장난하나 싶을 정도.. (글 다 쓰고 보니 지금 기준으로 8.8천억을 매수하고 있다 ㅋㅋㅋ) 세력 세력 어쩌고 하지만 진짜 세력은 역시나 외계인들이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어쩔 수 없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구조가 계속될 것이다. 앞으로도 말이지.. 뭐 외계인들의 움직임 이거 하나가 지표는 다는 아니고... 채권 환율 정도도 같이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Risk-off가 이제 어느 정도 해소되는 분위기이고, 근데 이게 다시 안전하게 Risk-on으로 가는지 봐야 할 것만 같다. 지난 하루 위안/달러 환율 및 엔/달러 환율 단기 과매도 해소 후 다시 한번 중기 과매수를 해소하기 위한 하락 움직임이 또 나올지... 아니면 다시 '가즈아' 모드가 시행될지는 저 위의 차트들이 선지자 역할을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미우나
일상. 그리고 운동과 꾸준함.

일상. 그리고 운동과 꾸준함.

지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정이 너무 힘들었었는지, 이번주 월~수는 그야말로 지옥의 행군 같은 하루하루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주간에도 거래처와의 저녁 식사 때 하루를 빼고는 운동을 거르려고 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항상성 때문. 한번 안나가기 싫어지면, 그 다음날도 나가기 싫어지고, 그러면 그 다음날도 자동으로 쉬게 된다. 쉬다 보면 먹고 싶고, 먹다 보면 술도 한잔 하고 그러다보면 어느덧 돼지가 되어 있는 날 발견할 듯. 다행히 나의 파트너가 꾸준히 함께 해주는 관계로 어제도 무사히 운동 성공. 위 사진은 내가 다니느 헬스장. 월요일에는 진짜 무거운 것들은 들기 힘들 정도로 사람들이 많았는데, 보통 수요일부터는 다소 한산해진다. 뭐, 다들 약속도 있을 것이고, 쉬는 사람도 있을 것이기 때문. 특히, 이 날 감사했던 것은 진짜 꾸준함의 대명사였던 '암내대장 뿡뿡이' 인도 사람이 안나온 것. 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 그 시큼한 냄새는 그가 위치한 ZONE에 대한 출입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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