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가 점점 불확실해지면서 당장의 경험에 충실하고 현재에 충실하려는 YOLO가 대세라고 한다.(사실 YOLO도 이미 너무 오래된 단어구나..)
그러면서 '감정자본'이라는 단어도 등장했다고 한다. 불확실한 하루하루 Clker-Free-Vector-Images, 출처 Pixabay 근데, 불확실성이니 어쩌니 하지만, 2021년도 10년후에 되돌아보면 '확실한 시대'였을 것이다.
불확실성은 90년대에도 미래가 불확실했고, 누가 90년대 초반에 IMF가 올 줄을 알았었고.. 그랬겠는가?
2000년대에도 그건 동일했다. 지금 미래가 불확실하니 현재에만 충실해야 한다고?
개미와 배짱이 동화책을 다시 한번 읽어볼 때이다. 길 걷다가 똥마렵다고 아무대서나 팬티 벗고 똥 쌀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YOLO하다가 욜로 간다. 당장의 경험, 당장의 감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즐기면서 사는 인생 내 세상이다 HAHAHA soulsana, 출처 Unsp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