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이 생각만큼 순탄친 않았습니다. 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나름의 도전이었습니다.
당시 마음의 위로가 되어준 노래는 '사건의 지평선'. 역주행의 노래이기도 했지만, 노래 가사 자체가 개인적으로 큰 위안이 되기 때문이라 생각했습니다.
[오늘의 기록] 2월 14일 :: 혼자가 아니야 #1. 나에게 올해의 노래는?
2023년과 2024년, 무려 2년동안 저의 최애? 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내 1년을 대... blog.naver.com 그리고 이제 한국에 돌아온지 거의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 때 꿈 꾸어와던 삶이 펼쳐 졌을까 고민해야 하는데 그 때는 과연 무슨 꿈을 꾸었나 싶습니다. #일상의기록 #사건의지평선 #마이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