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심 전선이 너무 넓어진 것 같은 기분이다. 덕분에 경지사 자격증 공부도 약간은 소설책(?)
읽듯이 읽으면서 좀 슬렁슬렁 하는 중이고... 여러가지늘어난 전선 중에 하나가 최근에 반강제적인 사유로 시작한 챌린저스다.
geralt, 출처 Pixabay 그리고 그 중 하나가 각종 글들을 읽는 것. 오늘 읽었던 주제는 "성장과 배움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geralt, 출처 Pixabay 사실 나와 업무적으로 관계 있는 회사내외 인물 30인을 적는 것부터 난관에 빠졌었지만, 뭐 중요치 않다.
사람마다의 Capa는 다른 거니깐. 중요 부분만 발췌해보면 1.
관계 속에서 스스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결국은 Give and Take가 핵심.
원사이드는 안됨. 내가 먼저 유용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관계가 지속 가능하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누가 먼저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 어쨋든 본질은 결국, 상대방에게 업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금전적으로든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