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 출처 Unsplash 요 몇일 계속 미장, 국장 할 것 없이 계속 줄줄줄 흘러내리고 있다. 일부 단기간에 승부보고 싶어서 욕심내서 들어간 종목들은 결과적으로 출혈이 크긴 하지만 ,그럭저럭 보유한 현금 비중 덕분에 잘 버티는 상황.
미화 포함 54% 현금이니.. (단기간 승부보려 들어가는 종목은 돌이켜보니 신용으로 사는 것과 진배 없는 듯 하다...
반성... 또 반성) 조정이 쎄게 와도 어짜피 들고 가려던 종목들이 그래도 보유 물량의 70%는 되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긴 하다만 그래도 마음이 아프긴 아프다.
최근에 주위에서는 빚을 내서라도 집을 사야 한다, 1주택은 그나마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는 포지션일 뿐이지 어떻게든 2주택으로 돌아서야 한다 라던지, 현금흐름보다는 어떻게든 최대한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자산 증식에 힘을 써야 한다라던지, 삼성전자/하이닉스/네이버 등 우량 종목들을 꾸준히 적립식으로 매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던지 등등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듣고 있다. 예전같으면 이...